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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 사례 상세

분당서울대 6년 -> 보건교사

대학병원 병동 경력 뒤 중학교 보건교사로 전환한 사례

전환 전

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·혈액종양내과 병동 간호사 6년

전환 후

경남 남자중학교 보건교사

준비 기간

임용고시 준비 + 육아 병행

지원 횟수

임용 합격 후 배치

가장 힘들었던 점

육아와 임용고시 준비를 동시에 가져가야 하는 시간이 가장 버거웠어요.

준비 흐름

1단계: 대학병원 병동에서 6년간 임상 경력 축적
2단계: 임용고시와 보건교사 전환 준비
3단계: 경남 중학교 보건교사로 배치

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까요?

다시 선택해도 보건교사를 고려할 것 같아요. 학교라는 조직과 보건업무가 생각보다 잘 맞았거든요.

이 사례에서 가져갈 것

  • 병동 경력은 보건실 응급처치와 학생 상담에서 실제 강점이 됩니다.
  • 보건교사는 안정성과 독립 업무를 동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.
  • 근무환경만 보고 들어가기보다 학교 업무의 넓은 범위를 이해하고 준비해야 합니다.

출처

간호사타임즈

[인터뷰] 내가 하고 싶은 것,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내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좋아요. 보건교사 오소영 선생님

원문 보기

2024-06-19

공개 인터뷰를 현재 사이트 사례 형식에 맞게 구조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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