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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 사례 상세

간호사·심평원 -> 소설가 정유정

간호사와 심평원 경력을 거쳐 전업 작가로 전환한 사례

전환 전

중환자실·응급실 간호사 5년 + 건강보험심사평가원 9년

전환 후

소설가 정유정

준비 기간

간호사 5년 + 심평원 9년 후 집필 전환

지원 횟수

장기 직장생활 후 창작 전환

가장 힘들었던 점

원래 꿈과 실제 직업 사이의 긴 시간 차이를 견디는 과정이 길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.

준비 흐름

1단계: 간호대 졸업 후 중환자실·응급실 간호사 근무
2단계: 심평원에서 9년간 직장생활 유지
3단계: 전업 작가로 전환

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까요?

다시 돌아가도 결국 쓰는 사람으로 갈 것 같아요. 조직생활 자체가 맞지 않았다는 걸 오래 지나서야 인정했거든요.

이 사례에서 가져갈 것

  • 병원 밖 커리어는 반드시 보건의료 산업 안에서만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장기 경력 후에도 원래 하고 싶던 방향으로 크게 틀 수 있습니다.
  • 극단적인 경로 전환 사례는 사이트 라이브러리의 폭과 상상력을 넓혀줍니다.

출처

파이낸셜뉴스

'7년의 밤' 정유정 작가 '간호사 출신…직장생활 자체가 안 맞아' 솔직

원문 보기

2021-05-26

TV 인터뷰 기사 내용을 현재 사이트 사례 형식에 맞게 구조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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