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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 사례 상세

NSICU 2년 -> 디지털헬스 창업

중환자실 경력과 의공학·의료정보학 배경을 바탕으로 헬스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사례

전환 전

NSICU 간호사 2년 + 의공학 석사 + 의료정보학 박사

전환 후

디에이블 대표

준비 기간

임상 2년 후 석사·박사 과정을 거쳐 창업 준비

지원 횟수

창업 교육·예비창업 패키지 이후 법인 설립

가장 힘들었던 점

제품 개발보다도 시장 검증과 자금, 창업 행정이 훨씬 더 크게 느껴졌어요.

준비 흐름

1단계: NSICU 간호사로 임상 경험 축적
2단계: 의공학·의료정보학으로 문제의식 확장
3단계: 디에이블 창업과 서비스 개발

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까요?

다시 돌아가도 창업을 선택할 것 같아요. 환자 경험을 더 넓은 시스템으로 풀어볼 수 있었거든요.

이 사례에서 가져갈 것

  • 간호사 경력은 디지털헬스 창업의 문제 정의 단계에서 큰 강점이 됩니다.
  • 창업은 임상보다 불확실성이 크지만, 문제를 해결하는 범위는 더 넓습니다.
  • 헬스테크 경로는 연구·제품·커뮤니티를 함께 다루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.

출처

간호사타임즈

[인터뷰] 건강 불편감을 해결하는 디에이블, 간호사 출신 기업 대표 소지영

원문 보기

2022-12-07

공개 인터뷰를 현재 사이트 사례 형식에 맞게 구조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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