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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 사례 상세

NICU 간호사 -> 한의원 총괄실장

신생아중환자실 경력을 바탕으로 병원 운영·교육·한의원 총괄실장으로 확장한 사례

전환 전

서울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

전환 후

목민정한의원 총괄실장 + 간호 교육 강사

준비 기간

결혼 후 이주 + 현장 적응

지원 횟수

가족 한의원 개원과 함께 전환

가장 힘들었던 점

새로운 지역, 새로운 의료영역, 그리고 임상 밖 운영 업무를 동시에 배워야 했던 초반 적응이 가장 어려웠어요.

준비 흐름

1단계: NICU에서 임상 경력 축적
2단계: 한의원 개원과 함께 운영 실무 투입
3단계: 총괄실장과 강사 역할 병행

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까요?

다시 돌아가도 한의원 운영과 교육을 함께 하는 지금의 길을 선택할 것 같아요.

이 사례에서 가져갈 것

  • 임상 밖으로 이동해도 감염관리·환자안전·교육 역량은 그대로 살아납니다.
  • 로컬 의료기관 운영은 간호사에게 또 다른 관리형 커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.
  • 병원 밖 운영·교육 직무는 생각보다 더 넓은 선택지가 있습니다.

출처

간호사타임즈

[인터뷰] 목민정한의원 김명아 총괄실장, '임상을 떠나도, 간호사로서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'

원문 보기

2026-01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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