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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 사례 상세
간호사 -> 보건관리대행업체 보건관리자
긴 취업 공백과 다수 지원 끝에 보건관리대행업체로 들어간 사례
전환 전
간호사 경력 후 퇴사, 6개월 공백기
전환 후
보건관리대행전문업체 보건관리자
준비 기간
취준 5개월
지원 횟수
23곳 지원, 3번 면접
가장 힘들었던 점
정규직 자리를 찾기 어려워 공백기와 반복 탈락을 버텨야 했던 점이 가장 힘들었어요.
준비 흐름
1단계: 보건관리자 직무로 방향 설정
2단계: 20회 이상 지원과 반복 면접
3단계: 대행업체 보건관리자로 입사 후 경력 시작
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까요?
다시 해도 대행업체부터라도 경력을 쌓는 선택을 할 것 같아요. 막상 들어가 보니 길이 더 보였어요.
이 사례에서 가져갈 것
- 보건관리자는 취업 경쟁이 생각보다 치열해서 지원 횟수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.
- 대행업체는 시작점으로 보고 경력을 쌓는 전략도 가능합니다.
- 공백기 관리와 멘탈 관리가 실제 준비 못지않게 중요합니다.